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원이 의원, “조속한 세월호 특검 출범 요구” 기자회견 개최세월호 참사의 진실은 정쟁의 도구 되어선 안돼...국민의힘, 추천위원 즉시 추천해야, “특검 임명, 세월호참사 진실 밝히는 시작이 될 것”
김영철 대기자  |  kycmbc@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4  22:4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NGTV=김영철 대기자] 김원이 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은 4일 더불어민주당 사회적참사TF회(위원장 박주민)와 공동으로 국회 소통관에서 세월호 특별검사 임명 촉구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조속한 세월호 특검 출범 요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는 김원이 의원을 비롯해 박주민 사회적참사TF 위원장 및 위원 1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2월 「4·16세월호참사 증거자료의 조작·편집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국회 의결 요청안」이 본회의를 통과했음에도 불구하고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국회가 특별검사를 임명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 김원이 의원

추모지원소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원이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4·16세월호참사 가족들은 지난 7년을 오로지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밝혀 달라며 애원하고 있다“며, ”즉시 특검을 구성해야 한다. 우리 국회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고 특검 구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세월호참사의 진실은 정쟁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되며, 국민의힘은 특검의 조속한 임명을 위해 추천위원을 즉시 추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세월호 가족들이 요구하는 ‘모든 사안과 혐의자들을 철저히 수사하는 성역 없는 수사’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참위의 요청에 따른 특검의 수사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특별검사 임명은 수많은 의혹과 의문 속에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는 시작이 될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사회적참사TF 모든 의원들은 4·16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끝까지 힘쓸 것“이라고 밝히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 뉴스그룹 NGTV=김영철 대기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