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aT 박석배 감사, "수산업계 애로사항 청취"aT, 제2회 현장 청렴소통의 날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4  23:02: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 박석배 상임감사는 지난 2일 ‘제2회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맞아 경남 통영, 거제의 수산물 수출현장을 방문하여 수산물 수출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현장 청렴소통의 날은 aT 상임감사가 농림수산식품 생산, 가공, 유통, 수출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의 청렴시책을 공유하는 한편, aT의 청렴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이다.

   
  ▲ aT 박석배 상임감사 수산물 수출업체 현장방문 * aT 박석배 상임감사 (좌측에서 두번째)

이번에 방문한 업체는 굴과 붕장어를 주요 수출품목으로 하는 통영의 우진물산(주)과 거제의 중앙수산(주)이다. 현재 한국에서 수출되는 수산물은 대부분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으나, 코로나19 장기화와 대일 수출여건 악화로 수산물 수출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aT는 금년도 직제개편을 통해 수산수출부 외 별도의 수산사업개발TF팀 출범 등 수산물 수출지원을 보다 확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aT 박석배 상임감사는 “현장의 소리를 듣고 수산물 수출의 어려운 시장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해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