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박영선, “코로나로 돌봄이 공공 영역이 돼,여성의 정치 역할 커질 것”‘더하기정치’ 창립대회 축사에서 “여성이 행복한 서울 위해 시장 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더 많은 여성들이 정치에 진출할 것”
박승득 기자  |  cinta7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7  02:22: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NGTV=박승득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두고 코로나19 시대의 여성 정치 역할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5일 오후 열린 남녀 동등 정치참여 실천운동인 ‘더하기정치’ 창립대회 온라인 축사에서 “OECD 여성정치인 평균 비율이 28.8%인데 우리나라는 여전히 19%에 불과하다”며 “코로나 방역에 성공한 대만과 뉴질랜드의 여성 지도자 사례를 보듯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가 우리 사회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또 “코로나19로 돌봄이 공공 영역이 됐기 때문에 여성 정치의 역할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내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더 많은 여성들이 정치에 진출할 것”이라고 여성 정치 참여 확대를 전망했다.

여성 정치인으로서 과거 사회 진출 경험도 언급했다.

박 후보는 “운이 좋게도 최초 여성 메인 앵커·경제부장을 하고, 정치권에서는 첫 여성 당의장 비서실장·정책위 의장·법사위원장·원내대표를 역임해 유리천장을 깨왔다”며 “이제는 여성이 행복한 서울을 위해 첫 여성 서울시장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여성다움이 세상 이끈다는 파우스트 구절은 지금 시대에 필요한 가치”라며 “여성의 담담함, 포용력, 어머니 같은 마음이 서울을 변화시킬 것”이라 말했다. 

   
 ▲ 뉴스그룹 NGTV=박승득 기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