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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진행된 2021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 선도도시 부문’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주최 및 주관하는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산업(단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자리로, 우수한 브랜드를 발굴·육성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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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익 함평군수(오른쪽)가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함평군은 지난해 발굴·추진한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쉼표 빈집 재생사업, 귀농귀촌 영농정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사업이 주요한 것으로 평가했다.
앞서 군은 2020 전라남도 귀농귀촌 종합평가 대상기관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귀농산어촌의 중심지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상익 군수는 “소비자가 인정하는 의미 있는 수상을 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이달 9일 개원 예정인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등 귀농귀촌분야 사업을 지속 추진해 예비 귀농인에게 최적의 귀농귀촌 대상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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