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형 메세나 운동 "순천문화틔움", 순천시 공무원부터 확산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공직자들이 앞장서 기부 행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9  00:23: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재)순천문화재단(이사장 허석)은 8일 오전 10시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 후원 운동 <순천문화틔움>의 범시민적 확산을 위해 허석 순천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기부약정서에 서명하며 문화기부 시민운동의 물꼬를 텄다.

<순천문화틔움>운동은 일반 시민이 3천원부터 자유로운 금액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후원하는 순천형 메세나 캠페인이다. 

   
  ▲ 순천 문화틔움 운동 서약

순천문화재단은 지난해 7월 문화예술 기부금 모집을 시작한 이래 기업·단체 등 총 5억 1,700만원의 후원 성과가 있었고, 올해 3월부터 정식으로 <순천문화틔움>운동에 착수하여 지역 문화예술 후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일반 시민에까지 기부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적립된 후원금은 전문예술인 창작 지원,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 시민 문화예술향유 등 순천문화재단의 고유목적사업인 순천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다양하게 사용되어 시민들의 문화복지 실현에 고스란히 환원될 예정이다.

   
  ▲ 순천 문화틔움 운동 서약(좌 허석 순천시장, 우 이병덕 문화재단 상임이사)

허석 이사장은 “시민 메세나분들의 작은 관심과 후원이 모여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기회를 넓히고, 우리 모두가 일상 곳곳에서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진정한 문화도시 순천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29만 문화시민과 함께라면 순천의 新르네상스를 성공적으로 이룩하여 시민 문예부흥 운동의 귀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순천문화틔움> 운동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재)순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기부 신청을 하거나 (재)순천문화재단 경영지원팀(061-746-2904)을 방문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