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거문항로 여객선 운항 안정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5일 오후 시청 상황실…여수시장, 자문단, 용역사 등 20여 명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9  00:32: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거문항로 안정화 방안 검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자문위원, 용역사,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거문항로 안정화 방안 검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하였으며, 앞서 10월과 12월 착수보고회와 중간보고회를 거쳐 지난 5일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을 수행한 목포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대표 남택근)은 원거리 도서지역을 오가는 거문항로 여객선 안정화를 위해 세부과업별 실질적이고 실현가능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크게 여수~거문 생활항로 개선방안 마련, 대중교통법 시행에 따른 역할, 신규 및 관광항로 개설 등 3개 과제로 나눠 정밀분석을 실시했다.

먼저 거문항로 여객선 운항 안정화를 위한 거문항로의 재정수지 분석 및 대안을 마련하고, 정기여객선 선령 만료대비 적격 선박 도입 등 대응방안과 경영상태가 좋은 우량선사 유치(모객)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원거리 도서지역의 공적기능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마련과 대중교통법의 정착을 위한 단계별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삼산면 관광객 유입을 위한 거문도‧백도 등 관광자원 활성화와 낭도(백야), 돌산(신기)~금오도~백도~거문 관광항로 개설 관련 적정성 등 제반사항에 대한 검토 및 대안도 함께 제시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거문항로 여객선 운항 안정화에 대한 해결책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제안을 당부한다”고 밝히며,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정책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