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지역소식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3년 연속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 선정 !!현역 작가와 함께하는 즐거운 문학 프로그램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9  00:44: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이 2021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문학관협회에서 주관해 전국 문학 진흥의 주요 거점인 문학관에 상주작가를 배치, 지역민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한국 문학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땅끝순례문학관 전경

상주작가 지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동안 운영하게 되며, 국비 2,48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학 교실 운영 및 문학관 홍보 영상 기획 및 제작, 문학관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땅끝순례문학관에 상주하게 될 이원화 작가는 2006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길을 묻다」로 등단 후 「키스가 있는 모텔」(2013) 「꽃이 지는 시간」(2016) 「임을 위한 행진곡」(2017) 등의 작품을 발표한 역량 있는 소설가이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땅끝순례문학관 상주작가로 자서전 쓰기반, 화요소설 모임, 전시작가 연구 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땅끝순례문학관 화요소설모임 

특히 올해는 에세이 쓰기반과 ‘소설의 감동을 연극으로’프로그램을 개설, 지역민들에게 수준높은 문학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2019년부터 3년 연속 국비지원사업으로 문학관 상주작가 프로그램에 선정돼 땅끝순례문학관의 내실있는 운영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상주작가와 함께 군민들의 문학 향유권 증진과 군민과 함께하는 문학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