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오영훈 의원,“코로나19에 안전한 급식소 개축, 교육부 특교 61억원 확보”오현고 급식시설 현대화 및 다목적학습관 증축 24.4억원, 신성여고 급식시설 현대화 및 다목적학습관 증축 22.9억원, 제주동중학교 급식시설 현대화사업 13.8억원
박승득 기자  |  cinta7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9  02:31: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NGTV=박승득 기자] 제주 시내 중·고등학교에 약 61억원의 교육부 특교가 확보되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오늘 제주시을 오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021년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세로 ▲오현고(24.4억원) ▲신성여고(22.9억원) ▲제주동중(13.8억원)의 급식시설 현대화를 위해 6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오영훈 의원

오현고등학교는 1999년 학부모들의 지원으로 당시 800명 규모의 조립식 급식소를 지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었다. 해마다 태풍과 호우 등으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되면서 임시로 보수는 했지만, 20년이 지난 조립식 시설인 관계로 학생들의 안전과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음식물까지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신성여자고등학교는 2002년 철골구조 패널(판넬)로 건축되었고, 지속적인 보수가 이루어졌음에도 면적 또한 매우 협소해 열악한 상황이었다.

제주동중은 1997년 건축되어 24년이 경과된 철골구조 샌드위치 패널로 마감되어 화재에 매우 취약한 상황이었다. 특히, 화기 사용에 따른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 건물 개축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금번 2021년도 특별교부세(지역교육현안수요)에 3곳 모두 포함되어 코로나-19상황에서도 학생들의 안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오현고등학교와 신성여고는 다목적학습관 증개축도 포함되어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복합적인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목적 공간까지 확보하게 되었다.

이에, 오영훈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학교 안에서 먹는 음식과 교육을 받는 공간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최소한의 권리인데, 이제라도 그 권리를 찾은 거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안전하고, 안정된 공간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국가가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첫 걸음이다”고 강조했다. 

   
 ▲ 뉴스그룹 NGTV=박승득 기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