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공동체 사업 실시 !!4개소에서 틈새 돌봄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11  00:05: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3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 8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공동체’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돌봄공동체는 코로나 19로 인한 휴교·휴원 등으로 돌봄 공백이 생긴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지역주민과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구성해 긴급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광양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공동체 사업 실시

현재 긴급돌봄에 참여 중인 돌봄공동체는 △광양읍 오네뜨 행복마을학교 △매화 반딧불△광영동 영어노리터 △중마동 잘노는녀석들 총 4개소로, 광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으로 사업비를 지원한다.

돌봄활동은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및 책놀이, 푸드아트, 신체놀이, 친목도모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방학중 급식을 지원하고, 부모 간 육아·교육에 관한 정보공유를 통해 유대관계를 형성가능한 새로운 돌봄 방식으로 가정 내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 준다.

최숙좌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돌봄 활동을 통해 마을 내 안전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돌봄공동체 사업 이외에도 돌봄공백 방지를 위해 집을 직접 방문하는 아이돌봄서비스와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 돌봄 등 아이키움사업을 확대해 추진 중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