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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용 동구청장 2013년 주민과의 대화오는 2월18일부터 3월14일까지 13개동 방문 주민의견 수렴
김한식 기자  |  rlagkstlr@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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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22  10: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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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희용 동구청장은 20일 오후 2시 혜성교회에서 열린 『계림1동민과의 대화의 시간』에 참석해 주민들과의 현장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노희용 광주광역시 동구청장은 2월 18일부터 3월 14일까지 13개동 주민자치센터를 찾아가 주민들에게 구정에 대한 발전방향을 설명하고 주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실현해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린 참여형 구정실현을 위한 2013년「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특히, 동구청은 이번「주민과의 대화」를 주민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아시아 문화전당 3대섹터 사업, 도심형 예술촌 조성사업, 주택 재개발사업, 주민 일자리 창출사업, 창조마을조성사업, 전국 최초 자동제세동기 렌탈 사업 등과 같은 구정 주요사업들을 일일이 직접 설명하고 질문 받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청장과 주민이 함께 토론하는 자유로운 소통의 자리로 마련했다.

또한, 구민들이 불편하게 느끼는 도로포장, 소방도로 개설, 하수도, 보안등, 교통문제 등과 같은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해당부서장과 함께 가장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 불편을 해소하는 세심한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노희용 동구청장은“앞으로도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직접 주민들을 찾아가 이웃집 아저씨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현장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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