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영산강유역환경청, 봄철 해빙기 화학사고 예방 활동 강화 !!최근 2년간 해빙기(2~4월) 동안 29건의 화학사고 발생,해빙기 대비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 활동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12  00:48: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류연기)은 봄철 해빙기(2~4월) 기간 화학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보유사업장을 대상으로 이송배관, 안전 밸브 등 관련 설비 점검, 운반자 안전 수칙 준수 등 안전관리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전국 화학사고 누적 발생 건수 138건 중 해빙기(2~4월)에만 29건이 발생, 해빙기 기간 사고 비중이 21%를 차지해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안전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청은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 협력체를 활용한 화학사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 SNS를 활용한 관련법 정보공유, 유관기관 합동훈련 및 순찰활동 강화 등 화학사고 피해 최소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 예방 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각 사업장에 취급시설 관리 소홀로 인한 화학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점검을 강화하는 등 화학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