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강인규 나주시장, 한전공대 특별법 법안소위 통과 환영 !!시의원들과 국회 방문, 3차례 심의 끝에 법안 통과 … 발품행정 결실 법안 소위 본회의장 출석한 나주시장, 여‧야 의원들과 질의응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17  01:08: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한전공대) 특별법’이 천신만고 끝에 소관 상임위 법안심의 소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내년 3월 정상개교에 청신호가 켜졌다.

16일 나주시(시장 강인규)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 심의 소위는 이날까지 총 3차례에 걸친 심의 끝에 한전공대법을 여·야 전원 합의로 통과시켰다.

   
   ▲  한전공대특별법 법안 심의 통과 촉구를 위해 16일 국회를 방문한 강인규 나주시장이 산자위 법안 심의 소위원회 본 회의장에서 여·야 의원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고 있다..

이로써 한전공대법 법안 소위 통과를 촉구하고자 수차례 국회로 향했던 강인규 나주시장의 발품 행정과 시의회, 광주전남시민사회단체들의 노력은 특별법이 발의된 지 5개월 만 값진 결실을 맺게 됐다.

강 시장은 이날 이광석 부의장 등 시의회의원들과 함께 산자위 법안 소위 회의장을 방문해 한전공대법 3월 제정을 위한 여·야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강 시장은 특히 법안 심의가 진행 중이던 본 회의장에 출석해 야당의원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방자치단체장이 법안 통과를 위한 심의 석상에 직접 나서 견해를 밝히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강 시장은 국가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한전공대 설립의 당위성, 내년 정상개교에 분수령이 될 특별법 제정의 시급성에 대해 강조하며 여·야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법안 심의 소위를 통과한 한전공대 특별법은 18일 전체회의 의결과 법제사법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5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법안소위에 참여해 특별법 통과를 바라는 광주전남 시·도민의 염원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별법 발의서부터 법안 소위 통과를 위해 노력해주신 우리 지역 신정훈 국회의원을 비롯한 산자위 위원님들과 한결같은 시민사회의 열정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