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영암군, 정월 대보름 세시풍속놀이 재현
영암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22  16:29: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이 정월 대보름을 맞아 오는 22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세시풍속경연대회를 개최한다.

행사 당일에는 영암문화원 풍물패의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마을대항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널뛰기 등 다양한 우리 민속놀이의 경연이 펼쳐진다.

영암문화원이 주최하고 영암청년회가 주관하는 이번 세시풍속경연대회는 군민을 비롯해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 읍ㆍ면 선수 등 8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영암청년회에서는 막걸리와 안주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민속식당을 운영하며 복 담음 음식나누기 등도 운영한다.

행사를 주최한 영암문화원 김한남 원장은 “대보름 세시풍속놀이는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고유의 미풍양속을 지키고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훈훈한 정을 안겨주는 것은 물론 마을 주민들의 화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세시풍속대회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마을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의 풍년과 나라의 안녕을 기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에는 밤이나 잣, 호두 등을 깨물어 먹으면 건강한 한해를 보낼 수 있다는 부럼깨기를 비롯해 농점, 더위팔이, 마을의 신에게 제를 올리는 동제 등 다양한 세시풍속 행사가 펼쳐진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암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