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김홍희 해경청장, 군산해경 찾아 현장소통 간담회 실시 !!봄 행락철 맞아 연안 안전사고 철저 대비 당부
한차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30  22:08: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은 오늘 30일 군산해양경찰서를 방문해 평소 묵묵히 임무수행을 한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해상치안 최일선 현장 경찰관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희 청장은 지난 3월 전북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92.6km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침수사고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군산해경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침착하게 대처해 인명사고 없이 구조에 성공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이 30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방문해 최일선 해양경찰관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어, ”코로나 19여파로 비교적 안전한 바다로 레저인구가 몰리며 전년대비 낚시어선 승객이 증가하고 봄 행락철을 맞아 갯벌 해루질 등 연안활동을 즐기는 시민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사고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또,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해양수사 책임기관이 된 만큼 국민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저해사범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단속을 통해 신뢰받는 해양경찰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군산해경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직원들로 구성된 해우리 자원봉사단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향한 적극적인 사랑과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김홍희 청장은 임현우 경사를 해양안전 저해사범 검거유공으로, 김용희 경장을 밀입국 선박 검거 유공으로, 서영표 주사보를 코로나 방역 유공으로 각각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