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미국 여행사이트 신안 퍼플섬"...퍼플 여행지로 소개 !!<마타도어네트워크>, 페이스북 팔로워만 180만 명... “몽환적인 채색의 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1  01:03: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미국의 주요 여행안내 사이트 “마타도어네트워크, Matador network”가 신안군의 ‘퍼플섬(반월도·박지도)’을 “밝은 보랏빛으로 모든 것이 칠해진 한국의 섬”라며 ‘주요 여행지’로 소개했다.

“마타도어네트워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발행되고 있으며, 주요 독자층은 20대와 30대다. 특히 “마타도어네트워크”는 페이스북 팔로워 약 180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30만 명을 거느리고 있을 정도로 SNS상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  퍼플섬_마타도어

3월 26일자로 발행된 관련 기사는 신안의 퍼플섬을 “몽환적인 채색의 섬”이라며 “대한민국 방문시 여행으로 여행하기 좋은 새로운 여행지”라고 소개했다. “마타도어네트워크”는 컬러사진과 함께 6.2Km에 이르는 보랏빛길, 퍼플교, 라벤더정원, 반월도 조형물 등 퍼플섬 곳곳을 양면에 걸쳐 안내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미국(CNN), 영국(로이터통신), 독일, 호주 등 20여개국 매체를 비롯한 영미권 여행 웹사이트까지 신안의 퍼플섬을 소개할 정도로 이제 반월도와 박지도는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유명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보랏빛이라는 색채로 이야기하는 최초의 섬이자 유일한 섬인 반월도와 박지도를 더욱 특색 있게 유지하기 위해 신안군은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퍼플섬에 대한 관광정보는 반월박지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퍼플섬 공식홈페이지 http://반월박지도.com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