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영산강유역환경청, 공용차량 모두 전기-수소차로 바꾼다 !!2025년 100% 전기차나 수소차로 전환 목표, 청사부지 내 충전인프라 확충 병행, 지역의 공공기관 동참 강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5  23:22: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류연기)은 ’25년까지 보유 또는 임차 사용하고 있는 공용차량 49대 모두를 무공해차*(전기-수소차)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 무공해차 : 공해 물질을 내뿜지 않은 자동차

이는 무공해차 대중화와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가속화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21년 2월 발표한「무공해차 보급혁신방안」에 따른 것으로 지역의 무공해차 전환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 영산강유역환경청

아울러, 공용차량의 교체는 엄격한 내용연수를 적용하므로 통상적인 절차를 따를 경우 ‘29년에나 가능하지만, ’25년까지 보유 차량 전부를 무공해차로 교체하는 것은 혁신적 전환의 시급함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올해 구매·임차할 공용차량 11대를 100% 무공해차로 대체*하고 차량의 용도와 내용연수 등을 고려하여 연차별로 전환 목표를 설정하여 ‘25년까지 무공해차로 전환한다.

* 수소차 7대(5월), 전기차 4대(2월 2대, 7월 2대)

올해부터 행정·공공기관의 신규차량 중 80%이상을 무공해차로 구매·임차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적극적 목표 설정으로 광주·전남지역의 환경 중추기관으로서 공공기관의 동참을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부족한 충전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영산강유역환경청 청사 부지 내에 급속 충전시설 4기(동시 4대 충전)를 4월까지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충전시설은 무공해차 전환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출장업무 불편 요소를 해소하고,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 또는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하여 무공해차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한다.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탄소중립은 범국가적 차원의 중차대한 문제이며, 그 일환인 무공해차 전환은 선택이 아닌 속도의 문제로 모든 공공기관은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일반 시민의 적극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