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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강김철선생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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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10  0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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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 일강김철선생 기념관
주  소 : 전남 함평군 신광면 함정리 구봉마을

전  화 : 061-322-5538

일강 김철 선생은 1886년 10월 15일 함평군 신광면 함정리에서 태어 나 어려서는 한학을 공부하고 경성법률전수학교를 거쳐 일본명치대학 법학과를 1915년 졸업하셨습니다.
귀국하여 집안의 소작인들에게 농토를 나누어주고 노속 들을 방면하신 후 고향에 은거하던 선생께 조석총독부에서 일제통치에 협력해 달라는 갖은 회유와 협박을 단호히 뿌리치시고 1917년 조선광복을 위하여 상해로 망명 독립운동을 시작 하셨습니다.
1919년 잠시 귀국하여 3.1운동거사 모의하고, 당시 천석군이었던 가산을 처분하여 독립운동자금으로 사용하셨으며, 상해 임시정부수립을 시작하고 임시정부의 군무장, 재무장, 국무원 비서장등 국무위원을 역임 하셨고, 1932년도에는 이봉창, 윤봉길 의거를 주도하신 분 중에 한분이셨습니다. 그러던 중 격무로 인한 급성폐렴으로 중국 항주 광자병원에서 1934년 6월29일 48세의 나이로 서거 하실 때까지 오직 조국 광복을 위해 몸 바친신 분입니다.
이러한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지난 99년부터 2003년까지 국도비 포함하여 21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사당, 동상, 기념관, 수양관, 관리사 등을 건립하여, 2003년 6월말에 개관하여 이곳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충의의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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