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광주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운동부 스포츠 인권교육’ 실시토론·체험중심 스포츠 인권교육 통해 학생선수 인권 감수성 UP! 학생선수 인권침해 ZERO!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7  00:0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교육청이 학교운동부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4월5일~5월31일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기존 강의 중심교육에서 탈피해 토론·체험 중심의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운동부 스포츠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운동부 스포츠 인권교육‘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교운동부 56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학교운동부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안에 대해 학생선수가 생각을 이야기하고, 그 상황을 역할극으로 꾸며보는 활동을 통해 인권침해에 대한 올바른 대처와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운동부 스포츠 인권교육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선수는 “평소 장난으로 생각했던 행동이 동료와 후배들의 인권을 침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번 교육을 통해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이병관 과장은 “이번 교육은 스포츠 인권침해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토론·체험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활동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운동부 특성에 맞는 맟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인권이 보호되는 학교운동부, 안전한 학교운동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