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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릴레이캠페인 전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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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8  00: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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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수 전동평)은 4월 7일 오전 8시 대불초등학교 주변에서 군민의 안전의식 함양과 사회적거리두기 생활화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달 25일에 이어 연속 전개된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안전문화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되었으며전남영암교육지원청, 영암경찰서, 대불초등학교, 대불녹색어머니회, 영암모범운전자회원 등 20여명이 모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  대불초 교통안전 캠페인

참가자들은 초등학교 정문 및 후문으로 나뉘어 스쿨존 주변으로 등교 학생들에게 사랑의 사탕을 나눠주며 횡단보도 안전수칙인 서고요!(멈춰서, 살피고, 건너요)등을 안내하였다.

또한 학교 주변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통행차량에 대한 교통법규 준수 및 일반도로에선 50km/h 이내, 주택가 등 이면도로에선 30km/h 이내로 도심 내 제한속도를 낮추는 정책인 “안전속도 5030” 지키기를 홍보했다.

   
 

더불어 코로나19 방역수칙 등 안전과 관련된 홍보용 물품(마스크 등)을 배부하며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운전자와 어린이들의 올바른 보행습관 실천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이루기 위해 군민 여러분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실효성있는 시책을 통해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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