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강인규 나주시장, 광전노협과 간담회 … 혁신도시 정주현안 논의 !!SRF열병합발전소 관련 소송 현황 공유 및 주민 고충·건의사항 수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9  02:56: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나주시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기관 노동조합협의회(이하 광전노협)와 지역 주요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8일 나주시에 따르면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난 6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장재영 광전노협 의장을 비롯한 이전기관 노조위원장 등 10여명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  강인규 나주시장, 광전노협과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나주 신도산단 SRF열병합발전소 가동 관련 한국지역난방공사와의 행정소송을 앞두고 현황 공유를 통한 광전노협 차원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혁신도시 인근 악취 등 정주여건에 대한 주민 고충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광전노협은 SRF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조직 확대 및 새로운 거버넌스 체제 마련, 원도심과 혁신도시 상생발전을 위한 e-sports대회 개최, 부영골프장 잔여부지 문제 해결, 악취 해소 등을 건의했다.

강인규 시장은 전 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최우선으로 광전노협에서 제안한 건의 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추후 지속적인 논의 테이블을 마련하기로 약속했다.

   
 

강 시장은 “지역 발전에 앞장서주시는 광전노협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함께 고민하고 개선해나가겠다”며 “단기간에 해결될 수 없는 어려운 문제들도 있는 만큼 주민 소통의 가교로서 광전노협의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서 열병합발전소 광주SRF반입 저지를 위해 매주 집회와 광주지방법원 피켓시위에 나서는 등 노고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