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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체육회, “비대면 워크숍”실시라이브방송을 이용한 가맹단체 워크숍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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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9  12: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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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용섭)는 8일 장애인체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가맹단체 역량강화를 위해 직장내갑질예방과 가정폭력예방을 주제로 ‘2021년 상반기 가맹단체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전환해 각자 사무실과 집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1336광주센터 정남일 상담팀장과 광주여성상담센터 “감&성” 나인형 소장의 진행으로 20개 가맹단체 관계자 및 장애인체육회 직원 280여명이 장애인체육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했다.

   
   ▲ 라이브방송을 이용한 가맹단체 워크숍

한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장애인체육회는 대면프로그램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상황에 맞추어 실시하고 있다. 대면프로그램이 가능한 기관에서는 적정인원 범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중증 장애인 등 고위험군 대상으로는 체력인증교실라이브교실 등 비대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광주장애인국민체육센터내의 프로그램도 방역수칙을 준수 하면서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서용규 수석부회장은 “시대가 급변하고 있고 광주광역시도 AI중심 3대 뉴딜 정책을 발표하는 등 신성장 동력을 개발하고 있다며 장애인체육회도 이에 발맞춰 가려고 한다. 상반기에는 법정의무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겠지만 하반기에는 장애인체육인들이 다양하고 새로운 분야를 접할수 있도록 워크숍을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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