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삼호 광산구청장, 저출산 극복 ‘포(4)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만들기 노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12  00:0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9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나섰다.

이번 챌린지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로 충정남도에서 시작됐다.

   
  ▲ 김삼호 광산구청장, 저출산 극복 ‘포(4)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포(4)함은 ‘함께’ 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숫자 ‘4’와 포함의 한자 포(包)자의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일반 시민, 기초지자체장, 의원, 연예인 등 다양한 국민이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저출산 극복 관련 메시지가 담긴 사진 등을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나주시로부터 지목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 이영훈 광산구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우리 사회 미래인 아이들이 점차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은 불행을 뜻한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치며 “키우기 힘들어서 아이를 반기지 않는 사회보다는 함께 키워 더 많은 행복을 느끼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새내기부부 감염병 지원 ▲셋째아 이상 출산장려금 지원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공직문화 조성 ▲여자가 행복한 일터 보육서비스 제공 ▲ 광산구 직원 영유아 자녀 위탁보육 운영 ▲육아휴직 대체충원 활성화 등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