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 ‘박차’군정 목표 달성 위한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인문・생태・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부터 생태도시 가이드라인 적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12  01:47: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8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민선7기 군수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 군정 목표인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을 만들기 위해 각종 회의와 사업현장에서 지시한 군수 지시사항 509건에 대한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1년 민선7기 군수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

지시된 사항은 총 509건으로 지역의 현안사업과 직결된 내용이 주를 이루며 완료 414건(81%), 정상추진 92건(18%), 기타 3건(0.6%)으로 보고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과 수해 복구로 인해 추진 중인 각종 사업들에 제약이 따르는 어려움에도 ▲담양군 그린뉴딜 정책 추진 ▲악취로 인한 축사 갈등민원 해소 ▲호우피해복구 민원대응 철저 ▲‘여행자의 도시 담양’ 관광거점화 방안 마련 ▲자연과 어울리는 건축물 기준마련 ▲담양장터 몰 확대 방안 마련 등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줄 사항들에서 높은 이행률을 보여줬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각종 정책 추진 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정책으로 대표되는 ‘담양다움’이 구현되도록 기본계획 수립부터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길 당부하며, 추진 중인 사업은 완성도 있는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