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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은 13일 구례 5일시장에서 이광동 부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및 단체가 함께한 가운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전라남도, 구례경찰서, 구례119안전센터, 안전보안관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군민들에게 재난홍보 안내가 부착된 시장바구니, 마스크. 전단지을 전달하면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봄철 산불조심,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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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구례군,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열어 |
군은 군민들에게 1대1 안전 점검표 작성요령을 설명하고 점검표를 배부하기도 했다. “미리 점검하고 사전에 예방해 4랑하는 4람과 행복하게 살아요”라는 주제로 안전수칙을 지키며 가정, 사업장 위험요인들은 제거하고 생활주변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곧바로 안전신문고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광동 부군수는 “완연한 봄 4월에는 산불과 농기계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달로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군에서도 사전검검과 예방 등 군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다양하게 노력하여 안전한 구례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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