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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누적 59명...확진자 동선 정밀 역학조사 실시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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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14  0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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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목포시 누적 확진자는 13일 10시 현재 59명이다.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59번 확진자는 20대 여성으로 서울 확진자가 이용했던 장소에 방문한 후 지난 8일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11일 증상이 발현돼 12일 검사를 실시했고, 1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  목포시청

시는 확진자의 자택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고, 전라남도로부터 병상을 배정받으면 긴급 이송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CCTV 확인 등 확진자 동선에 대한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해 접촉자를 신속하게 진단 검사할 방침이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가 오는 5월2일까지 연장된 만큼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지난 12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를 항상 착용해야 한다.

'실내'란 버스·택시·기차·선박·항공기, 기타 차량 등 운송 수단과 건축물 및 사방이 구획돼 있어 외부와 분리된 모든 구조물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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