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노남수 위원장, 탈랜트 이경영씨와 국회앞 "미얀마사태 평화적 해결촉구" 기자회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16  23:46: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노남수세계미래재단과 탤런트 이경영씨(전 한국방송연기자 노조위원장) 등(OP국제평화재단,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회, 광주전남기자클럽, 뉴스핑, 사)행복마루, 광주장애인문화협회, 한국생활예총광주연예인협회, 만남복지단) 10여개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미얀마 군부의 민간인 학살중단과 평화적인 해결을 위한 UN 등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이날 대표 기자회견은 노남수 위원장(세계미래재단 추진위원장 겸 OP국제평화재단 혁신위원장)이 진행했다.

   
   ▲ 미얀마사태 평화적 해결촉구 기자회견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현재 미얀마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간인 학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이웃나라인 미얀마에서는 제2의 광주, 5·18 민주화 사태와 유사한 민간인 학살이 자행되고 있으며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다고 했다.

또 현재까지 약 70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노약자는 물론 어린 아이들과 임산부까지 무차별 사격하는 천인공로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히며 세가지 사항에 대하여 촉구했다.

첫 번째로 미얀마 군부는 민간인에 대한 무자비한 발포·학살을 즉각 중단하고 모든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길 강력히 촉구한다.

두 번째로 UN과 국제사회, 정부는 미얀마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적극적 중재에 나서야 할 것이며, 죄 없는 선량한 민간인의 희생을 막는데 앞장서길 촉구한다.

세 번째로 포스코와 한국가스공사는 미얀마 군부와의 거래관계를 즉각 단절하고, 앞으로 평화적으로 문제가 해결되도록 적극 협력하라.

마지막으로 노남수위원장은 미얀마사태로 인한 민간인 희생자들을 보호하고 구호하기 위한 범국민적인 성금 모금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면서, 우리 대한민국도 이웃나라의 비민주적인 사태를 방관하지 않고 함께 협력하고 세계평화와 인류구호를 위해 기여하는 진정한 선진국가로 발돋음 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 한국방송연기자 노동조합장을 역임한 탤런트 이경영씨와 OP국제평화재단(이사장 김용철)회원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서울문화예술원 최호현원장 등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해서 언론취재 열기가 뜨거웠으며, 미얀마사태의 평화적인 해결을 위한 이러한 노력들이 해당국가와 국제사회에 전파되어 미얀마 국민들의 무고한 희생을 막는데 상당한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