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힐링푸드축제 출품예정요리 시식회 열려남면, 주민‧공무원 등 70여명 참여 성황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25  17:0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 남면은 21일 이장회의 종료 후 관내 기관·단체장, 이장, 음식 제조자, 면사무소 직원, 초·중학교 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순힐링푸드페스티벌 출품예정요리 시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시식회는 오는 5월 16-19일 4일간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화순힐링푸드페스티벌을 대비하여 지역 주민에게 널리 홍보함은 물론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개최했다.

총 7개 마을 9개 요리가 출품되어 각 음식 제조자들로부터 음식의 제조과정, 효능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시식을 한 후 힐링푸드로 가장 적합한 요리 2곳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연수 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음식 만드느라 수고한 음식 제조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힐링푸드페스티벌을 대비하여 축제 취지에 적합한 출품음식을 발굴하고 다양한 세대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개최하였다”고 설명한 뒤 축제 기간까지 출품음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음식 출품 의지를 가지고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