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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청소년문화의집은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동아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4차 산업기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례교육지원청, 전라남도교육청, 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약 23백만원 운영비로 6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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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례군,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4차 산업기술 프로그램 운영 - 구례군 청소년 문화의집 |
찾아가는 4차 산업기술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미래기술 분야의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직업에 대한 비전과 미래기술 분야의 종사자와 만나는 직업체험을 통해서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고 창의력 함양의 기회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들은 드론, 로봇 및 기타 교구를 활용한 활동 중심의 교육으로 청소년들이 4차 산업기술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닌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전환의 기회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쉽게 접할 수 없는 4차 산업관련 기술 프로그램을 지역 청소년들이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청소년문화의집은 리모델링 공사가 완공되면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4차 산업 미래기술교육을 단계별로 초급·중급·고급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3D프린트, 드론축구, 드론코딩, AI·SW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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