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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애인체육회 서용규 수석부회장,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동참미얀마 국민들의 민주화 노력을 지지하기 위해 진행하는 “미안마 민주주의 응원 챌린지”동참, 다음주자로 광주시 시각장애인협회 최삼기 회장, 광주시 지체장애인협회 박종필 회장 지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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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20  00: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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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애인체육회 서용규수석부회장이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챌린지’는 미얀마 군부의 불법 비상사태 선포에 불복해 싸우고 있는 미얀마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한 사회관계망 서비스 릴레이 캠페인이다.

온라인상에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선거, 민주주의, 자유를 의미하는 세손가락 펴 보이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 서용규 수석부회장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챌릴지" 동참

서용규 수석부회장은 광주광역시교통약자지원센터 정병문 원장으로부터 지명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광주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 등 SNS에 게재할 예정이다.

서 수석부회장은 “대한민국도 5·18 민주화운동을 거쳐 민주주의를 쟁취한 바 있다. 지금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화를 위한 노력을 지지하며, 미얀마의 봄이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용규 수석부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광주시 시각장애인협회 최삼기 회장, 광주시 지체장애인협회 박종필 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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