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환경공단, "시민을 위한 꽃담길 조성"장미, 능소화 및 담쟁이 등 2,000주 식재해 풍성한 볼거리 제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27  23:4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이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제1하수처리장 주변에 꽃담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작년 5월 상무지구와 공단을 잇는 치평교가 개통되면서 주변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지자 볼거리를 제공하고 꽃향기 가득한 환경기초시설로 탈바꿈하고자 꽃담길을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 꽃담길 조성 도로

이를 위해 공단은 6일간 공단 정문부터 치평교까지 약 800m가량 이어지는 펜스에 장미, 능소화 및 담쟁이 2,000주를 식재했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10개 환경 시민단체와 함께 식재행사를 가지며 광주 환경보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이번에 식재된 꽃은 이르면 내년 봄부터 개화할 것으로 예상돼 벚꽃 명소로 알려진 공단 앞 도로에 장미, 능소화까지 더해져 여름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 부지가 광주시 중심에 위치해 있고 18만평의 숲을 가지고 있어 이를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힐링을 제공하고자 꽃담길을 조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건강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환경공단은 제1하수처리장 앞 하천제방도로에 중앙선, 교통안전시설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공단 앞 도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하천제방도로 정비를 마쳤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