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영광 대마산단 입주기업 (주)신옥테크 준공신옥테크, 하이브리드 가로등 및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까지 생산
영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26  14:0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월 22일 영광 대마 전기자동차 산업단지에서 (주)신옥테크(대표이사 박인철)의 영광공장 준공식이 정기호 영광군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주)신옥테크는 전라남도와 영광군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운송차량 클러스터 구축의 전략지역“으로 국내․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에 78억원을 투자하여 기존에 생산해 왔던 국내 최고 수준의 AC모터, BLDC 모터를 생산하여 국내 유명 전자제품 회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수출용 공조기 모터의 경우 일본, 중국 등에 수출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 공장에서는 신규 사업으로 가정용 및 산업용 하이브리드 풍력발전기와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 저속 전기자동차 냉․난방시스템, 하이브리드 가로등을 생산하게 되며 풍력발전기의 경우 스페인 손쿄 에너지(SONKYO ENERGY) 사와 기술협약을 통해 우수 제품 양산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정기호 영광군수는 "영광군은 신옥테크와 같은 유망한 기업과 함께하는 파트너로서 손색이 없도록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특히,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에 전기자동차는 물론 전기자전거, 전기오토바이, 전기 휠체어, 세그웨이 등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모든 운송차량에 대한 실험․연구, 인증․평가, 실증을 총괄하는「e-모빌리티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세계적인 전기자동차 산업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