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도, ‘아마존 브랜드관’ 세계시장 확대 나서 !!매출 500만달러캐나다EU영국 등 진출위해 28일 온라인 세미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29  00:2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올해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연간 수출 500만 달러 달성과, 미국을 넘어 캐나다, EU, 영국, 인도까지 입점 확장 목표 달성을 위해 28일 입점기업 등을 대상으로 매출 증대 방안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위탁 운영사인 미국 크리에이시브(대표 션장)와 광주전남코트라지원단(단장 이용진),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과 공동으로 주최했다.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본사를 둔 크리에이시브는 한국과 영국, 독일, 중국에 지사를 둔 아마존 기반 마케팅위탁판매 전문기업이다. 한국의 홍삼과 화장품 등 1천여 제품을 판매하며 연매출 3천만 달러를 달성하고 있다. 2020년부터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운영과 함께 전남 수출기업 제품의 아마존 입점과 마케팅, 판매, 주문재고고객관리, 대금 정산까지 미국 내 온라인 총괄 지원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개설 10개월째를 맞아 추가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확대를 통해 2021년 수출 500만 달러 달성과 브랜드관의 전 세계 확대 진출 등 목표를 입점 기업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1년 브랜드관 입점기업 지원계획 ▲코트라의 제3국 바이어 발굴 지원사업 안내 ▲효과적인 온라인 공동물류시스템 ▲캐나다EU영국인도 시장 분석 및 확대 계획 ▲아마존 마케팅의 필요성 및 추진전략 ▲아마존 브랜드관 입점 성공사례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캐나다EU영국인도 시장 분석 및 2021년 확대 진출 계획을 발표한 션장 대표는 “전 세계 많은 제품이 경쟁하는 아마존에서 경쟁력을 갖고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객이 필요로 해 찾고, 만족할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0개월간 전남산 제품을 가져다 판매하는 단계였다면, 앞으로의 1년은 전 세계 식품 소비자를 만족시킬 맞춤형 제품을 입점시켜 전남만의 정체성을 확립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상진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미국 아마존을 넘어 영국과 EU, 캐나다와 인도 아마존에 진출하기 위해 ‘전라남도’ 상표 출원을 모두 마쳤다”며 “올해 아마존을 통해 수출 500만 달러를 달성하고,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을 세계 온라인 시장에서 친환경농수산식품과 한국음식(K-Food) 전문 대표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1년 이상 상온 유통이 가능한 농수산식품 제조기업 중 입점을 바라는 기업으로부터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

입점을 바라는 기업은 전남도 농수산수출팀(061-286-2461)이나 전남도중소기업진흥원 마케팅지원팀(061-288-384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