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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남도 2021년 지방세정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체계적인 세원관리‧납세자 중심 편의시책 ‘눈길’, 상사업비 8천 2백만 원 수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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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29  02: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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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등 8천2백만 원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의 지난 1년간 세정 업무 전반에 대해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지방세정 운영 3개 분야 35개 항목에 대한 추진 실적을 평가했다.

   
   ▲  여수시가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등 8천2백만 원을 수상했다.

여수시는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평과세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세원관리를 해왔다.

찾아가는 이동세무민원실과 지방세365예약상담소 및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운영 등 납세자 중심의 편의시책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윤경희 세정과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신 시민들의 협조와 직원들의 노력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납세자 불편사항 개선과 생활밀착형 편의시책을 통해 납세자가 공감하는 세정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2018부터 2020년까지 지방세정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전남도에서 탁월한 세정업무능력을 인정받아 타 시‧군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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