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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는 지난 4월 28일 일본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과 관련해 여수시장을 첫 주자로 해서 시작된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릴레이’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해양 및 수산물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규탄 챌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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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원전 오염수 해양반대 결사반대 캠페인 |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에 강력 반발하는 이유는 안정성 때문이다. 이미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오염수를 재처리해도 방사성 물질인 3중수소(트리튬)을 제거하는 것이 어렵고 그 외 방사성 물질이 남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의 지목을 받은 전동평 군수는 ‘일본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반대!!’라는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여수시장을 첫 주자로 시작된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적어 자신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계정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다음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김 산 무안군수, 이동진 진도군수와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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