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지역소식
곡성군, 규제 찾아 해결해 드립니다 !!5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규제 2건 애로사항 1건 접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10  15:48: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기업활동 규제 해소를 위해 지난 6일과 7일 석곡농공단지협의회와 함께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를 운영했다.

해당 기간 동안 곡성군 측은 3개의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의 의견을 청취했다. 그 결과 규제 완화 요구 2건과 애로사항 1건이 접수됐다. 규제 관련 사항으로는 지정폐기물 재활용업체 시설 확장 시 곡성군의 관련 조례 상 허가기준을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있었다. 또한 현행법상 제한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의 고용기간과 근로시간을 농촌 지역 고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연장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애로사항으로는 공장 앞 배수로관 주변에 토사 유출 위험이 있어 이를 해결해 줄 것을 건의했다.

   
   ▲  곡성군, 규제 찾아 해결해 드립니다.

곡성군은 조례 관련 사항과 토사 유출 방지 건의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에 의견을 전달해 해결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 고용기간 연장에 대해서는 지방규제신고센터에 의견을 전달해 관련 법령 개정 검토를 요구한다는 생각이다.

한편 곡성군은 <2021년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활성화 계획>에 따라 부군수를 전담관으로 규제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다. 2월에는 옥과권역, 3월에는 전라남도 신고센터와 함께 곡성권역에 소재한 기업체를 방문한 바 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규제 개선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규제신고센터 운영 담당자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규제를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곡성을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