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군, 선진교통문화 정착 본격 추진불법 주․정차 이동카메라 단속 실시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26  16:2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군수 정종해)이 오는 3월 4일부터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보행자와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교통지도차량에 이동카메라를 장착하여 주․정차 위반차량을 단속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기존의 경고장 발부 후 과태료 부과통지서를 현장에서 발부하는 단속 방식은 비효율적이고 민원인과의 마찰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내재 되어 있어 이동 카메라 단속으로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

이번에 새로 도입하는 불법 주․정차 단속방식은 교통지도차량에 이동카메라를 장착하여 주․정차 금지구역을 이동하면서 위반차량을 자동으로 촬영하게 되며 1차 촬영 후 5분이 지난 다음 2차로 촬영되면 판독하여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주요 단속구간은 교통이 혼잡하고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에 방해가 되는 보성․벌교읍 시가지의 주․정차 금지구역, 버스승강장, 교차로(길모퉁이), 횡단보도, 어린이 보호구역 등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외지관광객 등에게 쾌적한 거리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주․정차를 할 때에는 가까운 공용주차장 등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성군은 그동안 시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보성농협 58면, 파머스 마켓 앞 58면, 특미관 식당 뒤편 61면, 군청 주변도로 주차구획선 내 197면, 벌교읍 천변 주차장 92면, 태백산맥 문학거리 주차장 59면 등 총 525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용 주차장을 확충하여 주민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