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 후보, "광주체육 발전, 안정적 재원 확보로 자생력 강화 필요"준비되고 강한 추진력을 가진 전갑수가 적임자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11  14:3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체육회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필요하다.”라며 ”광주시체육회의 재정확보를 통한 자생력 강화를 위해 자체 수익 창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많은 체육인과 광주시민은 이번 민선 2대 체육회장 선거를 통해 광주시 체육회의 변화와 안정적 운영을 바라고 있다.”라며 준비되고 강한 추진력을 가진 전갑수가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 전갑수 후보

전 후보는 2대 민선 광주광역시체육회장에 당선되면 ▲광주시체육회 새마을금고 설치 및 운영 ▲체육 시설물 이용료 수익과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임대수익 체육회 귀속 추진 ▲국비 및 지방비 안정적 확보 ▲기업체 기부금 확보 등을 통해 재정 자생력을 키우는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 후보는 ”체육회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경조사비를 체육회 예산으로 집행하던 관행을 버리고 회장 사비로 지출하고, 의전차량이 아닌 개인차량을 이용하는 등 솔선수범하겠다.”라고도 밝혔다.

그는 “광주시체육장학재단을 설립하고 회장 출연금과 판공비 전액 기부와 기업체 기부금 확보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겠다.”라며 ”안정적 재정확보가 되면 종목단체 지원 확대와 광주체육의 미래인 인재 육성에도 과감하게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