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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체육회관 전경 |
광주시체육회장 이상동 후보(기호3번) 는 보도자료 를 통해 금번 체육회장선거야 말로 체육인을 대표하는 선거이니 만큼 모범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스포츠맨 쉽에 입각한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칠 것을 주문했다.
최근 모 언론사는 본인에게 사실 확인이나 질문 그에 대한 답변이나 해명도 없이 오해와 무지에서 비롯된 기사 내용을 게제 함으로써 본인의 명예는 물론 체육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침해 했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선거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승부가 굳어지는 듯 한 양상을 보이다 보니 실명을 거론해 가면서 까지 일방적인 후보 편 들기에 나서는 것은 언론의 공적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본질을 망각한 심각한 처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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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동 후보 |
나아가 해당 언론에서 지적한 내용( “직무정지” 미표시. “국민생활체육” 미기재 등)은 현재 입후보한 후보3인 모두에게 해당되는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본인만 허위기재 한 것처럼 호도하는 행위는 그야말로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인다고 도 주장했다.
이상동 후보는 5월10일 광주시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에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하여 시정을 요구함과 동시에 해당언론사에 대해 언론중재 위원회에 제소하는 등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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