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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한 이상동 후보는 체육인프라 구축이나 실업팀 창단을 주장하면서 이를 체육인의 건강으로만 간주하지 말고 시민모두의 건강복지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회장은 주5일제 근무의 정착에 따라 개인이나 단체에서 체육활동이 크게 증가했으며 동호인 또한 크게 늘었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증가 추세에 반해 턱 없이 부족한 체육인프라는 못내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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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체육회장 이상동 후보 |
본인이 북구체육회장을 역임하면서 보고 느낀 광주시 공공체육시설(축구장,야구장,수영장,실내체육관 등) 현황을 보면 5개구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대형체육시설의 편중은 더욱 심각하다고 말하면서 차후 공공체육시설의 신설시 에는 지역안배에 힘써줄 것을 광주시에 간곡히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상동 후보는 북구체육회장 및 축구,야구,배드민턴 등 여러 종목단체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광주광역시의회 제5대 시의원을 역임한 경험으로 반드시 “체육으로 하나 되는 1등 광주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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