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용빈 대변인, "야당의 백신사절단, 혼선만 초래할 것이 우려"서면브리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12  20:4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백신구매사절단은 실익이 없는 보여주기에 불과합니다.지금껏 국민의힘은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부각하며 백신 불안감을 키우더니, 최근에는 백신 보릿고개를 운운하며 마치 백신 부족 사태가 일어난 것처럼 호도하려는 것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적으로 백신 생산·공급을 둘러싼 국가 간 역학관계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야당의 백신사절단은 오히려 백신 수급정책에 혼선만 초래할 뿐입니다.

   
         ▲ 이용빈 대변인

어제 정부는 5~6월 추진할 구체적인 백신 수급 계획을 밝혔습니다. 백신 공급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말로만 정부의 백신정책을 비판해 왔을 뿐, 아무런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옹색해지자 뭐라도 해야겠다는 심정은 이해합니다. 미국까지 가서 빈손으로 돌아오더라도 자신들은 백신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손해볼 것이 없다는 계산이 깔려 있을 것입니다.

조속한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여야를 떠나 국회와 정부가 서로 협력하려는 자세가 우선입니다. 국민이 안심하고 백신 예방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의 협조와 동참을 촉구합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