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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순 장흥군수가 지난 10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해양 방류 결정에 따른 결정을 규탄하고,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한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철우 보성군수의 지목을 받은 정 군수는 오염수를 방류함으로써 어업인들을 포함한 국민들이 입을 피해, 장흥군 청정해역에 끼칠 영향 등을 염려하며 정부, 주변 자자체 등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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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순 장흥군수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챌린지」 동참 |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챌린지’는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불복해, 우리나라의 깨끗한 바다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여러 지자체에서 진행되고 있다.
정 군수는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우리군 청정해역을 포함한 대한민국 바다를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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