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5명 응시, 4명 합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15  14:0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4월 10일 실시된 2021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서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5명이 응시하여 4명이 합격했다.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월부터 주 3회 전문 강사로 이루어진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하면서 온라인 강의, 교재 및 급식 등을 지원해 합격률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장흥군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5명 응시, 4명 합격’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험 일정이 변경될까 불안했었는데 수업과 인터넷 강의, 급식 지원 등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합격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인적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상담, 교육 지원, 직업 체험 및 취업 지원, 자립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검정고시 대비반, 문화체험 활동, 대학 진학 지도,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061-863-1318)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