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의회, 코로나19 대응 위해 임시회 축소 운영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도 11월로 연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17  21:29: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의회(의장 송영현)는 제297회 임시회를 5월 17일 하루만 운영하고 폐회하였다.

이번 임시회는 최근 고흥군에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 짐에 따라 지역 확산 조기 차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기존에 예정되어있던 4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하루로 단축하기로 결정하였고, 참석하는 집행부 인원도 필수 인원으로 최소화하였다.

   
   ▲  고흥군의회, 코로나19 대응 위해 임시회 축소 운영

또한, 6월에 실시예정인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는 11월 중에 개회하는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연기하였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막기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원들이 격무에 피로도도 높아지고 있어 안전과 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사무감사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류제동 의원의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대응대책 촉구” 등 2건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송영현 의장은 우리지역에 코로나19가 엄중한 상황에서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묵묵히 견디어내고 계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응원에 박수를 보낸다며, ”고흥군의회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으며, 군민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