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신속집행 점검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시설비 등 집중 점검으로 집행률 제고 총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21  00:19: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은 지난 13일부터 4일간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중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전체 사업에 대한 점검을 통해 팀별로 현재 집행위치를 확인하고 실적 향상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신속집행 대상 중 비중이 가장 큰 시설비에 대해 중점적으로 집행현황을 점검했다.

   
   ▲  5월중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또한 집행률 제고를 위해 계약심사 기간 단축 및 선금급 집행 등 행정안전부 신속집행 활용지침을 적극 활용하여 집행할 것을 강조하고 사업별로 담당 팀장의 관심과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군은 올해 초부터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난달부터는 본청 및 직속기관 담당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별로 세부 집행상황을 점검하는 등 예산 집행률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상심 부군수는 “재정 신속집행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모든 사업에 집중해야할 시기이지만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서는 더욱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상반기 내 최대한 집행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