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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의회 의원 38명, "이낙연 전 총리 대선후보 지지" 선언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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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21  15: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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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전 총리 대선후보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라남도의회 의원들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이낙연 전 총리 지지를 엄숙히 선언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통합과 도약의 정신을 실천하고 지방자치의 정신을 구현해 나갈 최적임자는 이낙연 전 총리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전례 없는 코로나19 사태로 국민들은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고 일상은 피폐해진 채 아픔이 계속되고 있으며, 민생경제는 최악의 침체를 겪고 있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시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륜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모두의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덕망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 합리적 사고방식으로 국난 극복을 위한 통합의 정치에 나서야 하고, 시대적·세계적 흐름을 넓게 보고 미래를 예측해야 한다.

이낙연 전 총리는 5선의 국회의원과 전남 도지사, 그리고 최장수 국무총리와 당 대표를 역임했다. 지방과 중앙에 대한 이해가 깊고 폭넓은 행정 경험과 정무적 감각을 겸비하고 있으며, 냉철한 판단력과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뜨거운 정열을 지닌 정치인, 이낙연 전 총리야말로 이 시대를 이끌어갈 진정한 지도자로 최적격자라고 생각한다.

지방이 잘 살면 우리 국민이 잘 살게 되고 대한민국이 잘 살게 된다. 문재인 정부가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새싹을 틔웠다면 진정한 자치분권을 꽃 피우기 위해서는 이낙연 전 총리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국민의 삶을 바꾸는 진정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시대를 이루는 것이 역사적·시대적 과제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라남도의회 의원들은 이낙연 전 총리가 이러한 국정을 올바르게 이끌어갈 최고의 적임자이기 때문에 적극 지지하는 바이다.

2021. 5. 21.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의회 이장석 원내대표 외 3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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