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 비대면 전용 중금리대출 ‘프라임(Prime)플러스론’ 2천억원 돌파 !!송종욱 은행장의 포용금융 실천과 디지털금융 선도 의지를 담아낸 중서민을 위한 비대면 전용 중금리대출 상품의 적기 출시가 빛을 발휘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25  23:3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에서 중·저신용 고객을 포용하고자 출시한 비대면 전용 중금리 신용대출 ‘프라임(Prime)플러스론’이 지난 1월 출시 후 4개월여만에 판매액 2천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프라임(Prime)플러스론’은 은행권의 높은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한 중·저신용자를 포용하는 중금리 대출 상품이다. 디지털 금융 시장에 발맞춰 비대면 전용 신용대출로 출시된 이 상품은 다양한 항목의 데이터 활용과 리스크 변별력이 확보된 머신러닝 기법을 통해 새로운 평가모형을 적극 도입함으로써 리스크관리 강화까지 이뤄냈다.

   
 

공공의 이익과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ESG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포용금융과 생산적금융에 주력하고 있는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프라임(Prime)플러스론’의 상품개발 시점에서부터 과정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피며 포용금융 실천과 디지털금융 선도의 경영정책이 상품에 잘 담길 수 있도록 공을 들였다.

실제로 ‘프라임(Prime)플러스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적시의 금융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은행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제2금융권의 높은 금리를 이용하거나 불법 사금융으로 발길을 돌려야 하는 중·저신용자에 대한 금융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리스크 관리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절한 한도 및 금리를 산출하여 적시에 금융지원을 시행하고 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급여소득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언제든지 모바일(스마트뱅킹, 모바일웹뱅킹)로 신청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인해 출시 초반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출시 4개월여만에 판매액 2천억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타 은행업권의 중금리대출 상품을 들여다보면 우량고객 대상 판매비중이 상당한 반면, 광주은행 ‘프라임(Prime)플러스론’은 신용평점 830점(舊 신용등급 기준 4등급) 이하 중·저신용자 고객 비중이 약 70%에 달함으로써 중금리대출의 취지 및 목적을 정확히 명중하고 있다.

현재까지 취급한 ‘프라임(Prime)플러스론’의 평균 금리는 6% 후반대를 보이며, 제2금융권 대출 평균금리와의 비교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어 대출비교 플랫폼에서도 금융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제1금융권 중금리대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금융지원이 절실한 고객님들께 적시에 필요한 금융 솔루션을 제시해드리고자 ‘프라임(Prime)플러스론’상품개발에 힘을 기울였다”며, “금융소외계층의 상환능력을 철저한 시장분석 및 최신 평가기법을 통해 파악해냄으로써 기존 상품과 차별성을 뒀으며 앞으로 제1금융권 중금리상품의 새로운 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제1금융권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중·저신용자 고객에 대한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는 경쟁력을 갖춘 100년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 ‘프라임(Prime)플러스론’은 급여소득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모바일(스마트뱅킹, 모바일웹뱅킹)로 언제든지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 신청이 가능하고, 상환기간은 최대 5년 이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

‘프라임(Prime)플러스론’ 상품 개발 시, 광주은행은 외부 신용평가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다양한 항목의 데이터 활용과 리스크 변별력이 확보된 머신러닝 기법을 통해 새로운 평가모형을 적극 도입함으로써 중·저신용자에 대한 포용금융 실천과 리스크관리 강화를 동시에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