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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소규모 · 개인 중심의 릴레이식 정화활동인 비치 클린업 릴레이 챌린지(Beach Clean-up Relay Challenge)를 두 번째 주자로 동참해 해양오염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비치 클린업 릴레이 챌린지는 ① 소규모 또는 개인으로 해안가 쓰레기를 줍고 ② 영상과 사진을 SNS에 올린 후 ③ 챌린지의 다음 주자를 지목, 해안가 정화활동을 이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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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 비치클린업 두번째이야기 |
지난 20일 부안군 변산면 가력항에서 부안해경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들이 비치 클린업 릴레이 챌린지 두 번째 주자로 동참해 0.2톤의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 하였다.
이날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청정 부안군을 우리가 지켜야 한다” 며, 다음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세 번째 바통을 넘겼다.
부안해양경찰서 전성근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코로나19 시대 많은사람들이 함께하지 못하지만 해양환경을 보호하겠다는 같은 마음을 가지고 비치 클린업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 가겠다”며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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