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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님맞이를 위해 주요 관광지 구석구석을 대청소했다.
시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 도약을 위해 추진 중인 목포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21일과 25일을 청결활동 중점 추진의 날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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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관광지 구석구석 대청소로 손님맞이 |
본격적인 관광객 방문철을 앞두고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이미지 유지를 위한 이번 청결활동에는 공무원, 자생조직, 사회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해 주요 관광지인 북항, 유달산, 삼학도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각 동에서도 공한지를 정비해 꽃밭으로 조성하는 한편 주요 간선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주택 및 상가 앞 무단 적치물 처리 등을 집중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다시 찾고 싶은 매력넘치는 문화관광도시 목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친절과 질서, 청결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하게 주요 관광지와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해 청결 사각지대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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