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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체육 명문 대학인 조선대학교를 방문해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시체육회는 27일 오후 2시 조선대 미술체육대학에서 이상동 회장이 안용덕 미술체육대학 부학장, 이계행 체육실장, 윤오남 취업학생처장 등 관계 교수들을 접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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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동 회장 조선대 방문 |
시체육회는 선수 육성을 위해 조선대에 매년 보조금과 훈련 및 경기 등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조선대 선수단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선대는 육상 등 13개 종목 191명을 육성하고 있는 지역 최고의 체육 명문 대학이다. 지난 2018년 제99회,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각각 2,334점(금 3, 은 5, 동 6)과 3,806점(금 5, 은 6, 동 9)을 획득하며 경기력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최근 조선대는 2021 전국동계 대학실업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 배드민턴팀이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제40회 협회장기 전국남여하키대회에 출전한 남자하키팀은 대회 5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상동 체육회장은 “조선대는 명실상부한 광주 최고의 체육 명문 대학이다.”며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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