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군, 국산김치자율표시제 적극 추진…120개소 인증 목표 !!품질 우수한 전남 김치 홍보 및 국산김치 사용 분위기 조성 나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03  00:30: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은 학교 급식시설, 음식점 등에서 소비자가 안전한 국산 김치 사용을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국산김치자율표시제’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로 만든 김치를 생산‧유통업체로부터 구매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음식점과 급식업체를 ‘국산 김치 사용업소’로 인증하는 제도다.

   
   ▲  함평군, 국산김치자율표시제 적극 추진…120개소 인증 목표

전남산(産) 김치의 소비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남도와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오는 9월 말까지 추진되며, 6월 한 달은 중점 추진기간으로 운영된다.

함평군은 현재까지 급식시설 및 음식점 35개소에 대해 인증신청을 완료하였으며, 120개소 인증을 목표로 관내 초․중․고교 급식시설 19개소를 비롯해 공공기관 구내식당 및 일반음식점 280여 개소를 대상으로 6월 중 인증신청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전남산 청정 안심 김치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 유도와 일반음식점 등의 국산김치 사용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함평 생(生)비빔밥 식당가를 중심으로 국산김치자율표시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산김치 애용 및 소비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